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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매체

KBO 팬 타겟 크로스미디어 광고 전략ㅣ경기장부터 거실까지 1,200만 야구팬 공략

 

2025년 기준, KBO 야구는 1,20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습니다.

K리그 축구(350만 명), KBL 농구(150만 명), V리그 배구(100만 명)를 압도합니다.

 

2030 여성이 전체 팬의 36.6%를 차지하며, MZ세대가 중심이 되어

모바일·OTT 중심의 디지털 친화적 시청과 굿즈 / 응원 / 밈 문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KBO 팬덤의 일상 동선을 점유하는

TVING·IPTV·엔스퀘어·래핑 크로스미디어 패키지 운영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KBO 팬의 핵심 특성

 

2030 여성 : 36.6% (가장 높은 비중)

2030 남성 : 24%

MZ세대 중심 OTT 시청

응원 / 굿즈 / 밈 소비에 적극적

 

크로스미디어 패키지

 

TVING : KBO 실시간 중계와 클립을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브랜드 노출이 가능합니다.

엔스퀘어 & 래핑 : KBO 경기를 직관하거나 주요 번화가에서 시청하는 팬들에게 도달 가능합니다.

IPTV 어드레서블TV : 통신사 데이터 기반 KBO 관심사 가구만을 타겟팅해 효율적인 방송광고가 가능합니다.

 

패키지 라인업

◆ 슈프림 패키지

경기장 > 직관 경로(지하철) > 야구 상권 > 거실(TV/OTT)

이 전체 동선에서 광고 노출이 가능한 것이 크로스미디어 패키지의 강점입니다.

 

◆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패키지는 TVING, 엔스퀘어, IPTV 세 가지 크로스 스크린 패키지로

팬들의 시선이 머무는 모든 화면을 점유하여 도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스탠다드 패키지

실속형 패키지로 TVING 엔스퀘어 / 어드레서블TV 중

목적에 맞는 매체를 선택해 집행 가능합니다.

 

◆ TVING KBO 노출 보장 PKG

노출 지면 : KBO 생중계 5개 채널 + 티빙 슈퍼매치 + KBO 클립

KBO 리그 생중계와 클립 등 안정적인 시청 환경에서 브랜드 노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 IPTV 어드레서블TV 프라임/베이직

 

어드레서블TV란?

IPTV 3사 데이터(KBO 시청이력, 앱 실행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타겟팅 TV 광고

TV의 파워와 디지털 정확성을 결합한 2가지 상품

 

◆ 엔스퀘어

야구상권 및 직관 경로 등 KBO 팬들의 동선과 관련한 역사를 노출하여

승강장, 대합실, 환승통로 등 이동 동선에 따라 반복 노출됩니다.

 

야구 상권 역사 리스트

지하철 역사 래핑

종합운동장 A. 5번 출구 계단 벽면

종합운동장 B. 6번 출구 계단 벽면

종합운동장 C. 7번 출구 계단 벽면

종합운동장 D. 7번 출구 방향 벽면

종합운동장 E. 6번 출구 방향 벽면

 

 

KBO 팬은 단순한 스포츠 관객이 아닙니다.

경기장, 지하철, 거실에서 하루 종일 야구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집단입니다.

 

크로스미디어 패키지는 이 전체 동선을 한 번에 점유하는 유일한 매체 조합입니다.

 

1,200만 명의 관중, 그 중 MZ세대 36%의 여성 팬덤을 공략하려면,

단편적 매체 선택이 아닌 통합 크로스미디어 전략이 필수입니다.